꿈과 희망, 미래가 있는 농업 정책을 펼치고 있는 고흥

송영식 기자   |   송고시간 : 2017-12-04 11:36:42

[만석군뉴스=송영식 기자]

 

 

고흥군은 축산분야 유자골 고흥한우 명품화 사업과 연계, 내실있는 시책 추진으로 제35회 전라남도 한우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고흥한우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고창에서 시작된 AI가 전국으로 확산되는 분위기 속에 고흥군은 공동방제단 운영과 지속적인 AI 차단방역활동 추진으로 가축질병 없는 청정 고흥을 지키며 예방활동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농업 희망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고흥군만의 특수시책인 '비전5000' 프로젝트를 추진중이다.

 

전국 최초로 농림어가 대상으로 소득조사를 실시하며 품목별 특화작목 육성, 고소득 멘토링 클럽 운영으로 전남도내 농림수산물 수출 2위, 억대 부농 5년 연속 전남 1위의 성과를 이뤄냈다.

 

이같은 다양한 농정시책의 결과로 고흥군은 2017 전남도 농정업무 시군 평가에서 '대상'이라는 최고의 성적을 거둬 농업·농촌의 희망과 미래의 결실을 맺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박병종 고흥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농업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군민소통과 연계될 수 있도록 공직자 모두가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고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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