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순천시민이 응원합니다.

송영식 기자   |   송고시간 : 2017-11-20 18:44:40

[만석군뉴스=송영식 기자]

 

20일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순천을 빛나게 했다.

 

 

18일 광양에 이어 19일 여수를 지나 순천에 도착한 성화는 도시 곳곳을 누비며 내년 2월에 열릴 평창 동계올림픽을 알렸다.

 

성화가 지나는 길목에서 시민들은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성화주자들과 기쁨을 나눴다.

 

 

이날 성화봉송 주자와 기쁨을 나눈 박종옥씨는 "우리나라에서 이러한 큰 대회가 열리게 되어 기쁘고 올림픽이 성황리에 개최되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대회가 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별히 이날  순천만국가정원에서는 민속놀이 강강술래를 펼쳐보이며 성화를 밝혔고 축하공연으로 한마음이 되어 성공적인 올림픽을 기원했다.

 

 

성화가 밝혀진 지역의 명소들은 전 세계에 알려질 예정이며 순천을 밝힌 성화는 21일부터 강진과 장흥, 진도, 신안, 목포에서 불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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