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동백이 주는 늦가을의 분홍빛 설렘

송영식 기자   |   송고시간 : 2017-11-18 09:47:26

[만석군뉴스=손영식 기자/여수시 제공]

 

 

애기동백 등산길을 만끽하고 있는 시민 들

 

 

최근 여수시 무선산 등산로 입구에 산다화가 분홍빛 자태를 뽐내고 있다. 한 등산객이 100m에 이르는 군락지를 지나며 입동 초 겨울을 만끽하고 있다. 산다화는 동백과 비슷하나 늦가을에아 초 겨울에 꽃이 피어 늦동백, 서리동백이라 불린다. 동백보다 작아 애기동백으로도 알려져 있다.



(우)57956 전남 순천시 시민로 12, 3층(장천동)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남 아00293 / 등록일 : 2017년 06월 12일
발행인:안영희 / 편집인:송영식 / 청소년보호책임자:안영희 / T. 061-741-8123 / M. 010-9922-9154 / E. msknews@hanmail.net
COPYRIGHT © 2017 만석군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