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고령화시대 노인복지센터가 확대되어야 한다

밝은생각 노인복지센터 위종욱 센터장에게 듣는다
위종욱 센터장 기자   |   송고시간 : 2017-07-07 14:45:32

[만석군뉴스=위종욱 센터장]
우리나라가 초고령 사회로의 진입에 따라 노인인구가 날로 증가되고 있다.

 

노년생활을 물좋고 공기좋은 산속 깊은곳에 위치한 노인요양원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는가 반면, 가족과 함께 도심에 살다가 집에서 임종을 맞이하고자 하는 사람도 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베이비부머 세대가 노인층으로 유입되면서 도심속 노인복지센터 서비스를 요구하는 수요가 증가되고 있다.

 

도심내에 위치하고 있어 집에 거주하는 노인들이 직접방문하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곳을 ‘재가노인복지센터’라 한다. 이러한 복지센터들은 다양한 장점이 있다.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85%를 지원받아 15%의 본인부담금으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하루를 이용할 수 있고, 운영시간이 보통 오전 8시부터 저녁 6시 무렵까지여서 가족이 출근하는 낮시간을 복지센터에서 안전하게 보낼 수 있다는 점들이다.

 

또한 기타의료경감대상자는 92.5%를 지원받고, 국민기초생활 수급자의 경우에는 전액 무상으로 시설을 활용할 수 있다.

 

한편, 조례동에 위치하고 있는 밝은생각노인복지센터는 낮동안 집에 혼자 계신 부모님 집을 직접 찾아가 차량으로 이송하여 센터 내에서 인지재활프로그램, 치매예방 프로그램,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중이다.

 

※ 밝은생각 노인복지센터 센터장 위종욱(010-6660-4781)

 

<본 칼럼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우)57956 전남 순천시 시민로 12, 3층(장천동)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남 아00293 / 등록일 : 2017년 06월 12일
발행인:안영희 / 편집인:송영식 / 청소년보호책임자:안영희 / T. 061-741-8123 / M. 010-9922-9154 / E. msknews@hanmail.net
COPYRIGHT © 2017 만석군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