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5회 입양의 날...하정오 목사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임진국 기자   |   송고시간 : 2020-07-01 20:21:37

[만석군뉴스=임진국 편집위원]

 

최근 제15회 입양의 날을 맞아 순천시 서면 지본교회 하정오 담임목사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 입양의 날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기념식은 개최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포상 수여식은 지난 29일 순천시 시민복지국장실에서 가졌다.

 

하정오씨는 현재 한국입양홍보회 입양가족 전남동부지역 대표로, 2010년 8월 자녀를 입양한 입양가족이며 입양에 대한 편견해소와 공개입양 홍보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 받게 됐다.

 

하 목사는 반 편견 입양교육 강사로 활동하며 연 50회 교육을 주도해 건전한 입양문화 정착에 이바지 했다.

 

또한 정기적인 입양가족 모임을 추진하고 자조모임 확대 등 입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 외에도 입양기관, 월드비전, 사랑 밭 등에 매월 정기적인 기부활동을 하고 있다.


하정오 목사는 “ 지본마을 주민들을 위한 행복학교를 운영으로 이웃사랑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폭넓은 봉사를 하고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많이 읽은 기사
광고


(우)57956 전남 순천시 시민로 12, 3층(장천동)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남 아00293 / 등록일 : 2017년 06월 12일
발행인:안영희 / 사장:서재선 / 편집인:송영식 / 청소년보호책임자:안영희 / T. 061-741-8123 / M. 010-9922-9154 / E. msknews@hanmail.net
COPYRIGHT © 2017 만복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