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인회 순천시지회 '모범어버이' 시상식

임진국 기자   |   송고시간 : 2019-05-10 11:25:09

[만석군뉴스=임진국 편집위원]

 

한국부인회 순천시지회(회장 최두례)는 최근 순천궁전웨딩홀에서 '제43회 훌륭한 어버이, 제30회 모범어버이, 제8회 행복한다문화가정' 시상식과 위로연으로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이날 행사는 수상자와 수상자 가족을 비롯해 기관단체장, 한국부인회회원·여성단체회장과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버이날을 맞이해 경로효친정신을 기리고 사회의 귀감이 되는 분들의 뜻을 본받고자 훌륭한 어버이, 모범어버이, 다문화가족 시상식과 위로연을 가졌다.

 

식전 공연으로 2019 순천 방문의 해 3대 시민운동을 시작으로 개회선언과 강령제창, 유공장 표창 등 시상식이 이루어졌다.

 


시상식에는 유공자2명 이행진(순천시지회 사업부장), 최금심(순천시청 여성가족과), 훌륭한 어버이 4명 강송자(순천), 박향숙(해남), 이춘심(여수), 김신화(강진)이 시상을 했다.

 

이어 모범어버이 9명 양옥전(월등면), 정명남(해룡면), 장정자(해룡면), 정춘자(덕월동), 최홍자(대대동), 유순례(남제동), 임인자(매곡동), 김남순(별량면), 한숙희(덕연동), 다문화가족 5명 또탄냔(승주읍), 로리타(주암면), 나까노마유미(낙안면), 정수영(인월동), 다랑 타라데비(주암면)가 시상을 했다.

최두례 한국부인회 순천시지회장은 "우리 지역의 참된 어버이들이 있어 우리 사회가 발전할 수 있었다며, 모범 어버이의 뜻을 본받아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 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부인회 순천시지회는 12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건전가정 육성 및 다문화 가정 지원사업, 소비자 교육 등 소비자 보호 사업, 로컬푸드 먹거리 개발, 요리 시연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많은 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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