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희망세상, 희망바구니로 온정 전해

설 명절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위문품 전달
김진영 기자 기자   |   송고시간 : 2019-02-08 17:55:34


[만석군 뉴스=김진영 편집위원]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사단법인 희망세상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다양한 위문품 전달 행사를 가졌다.

 

혹한기 취약독거노인들에게 설 명절을 맞아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비어케이에서 난방용품과 떡국을 지원했고, 순천의료원에서는 물품배달천사들이 이불과 식품꾸러미를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아름다운가게에서는 배달천사 200명이 따뜻한 말벗과 함께 나눔 보따리를 희망세상 요보호 대상자 100명에게 전달했고, 희망세상에서도 양말과 파스 3천를 전달해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사)희망세상 허병주이사장은 “매년 명절 때 마다 잊지 않고 독거어르신들을 찾아주는 지역사회 협력기관과 복지지원 서비스연계에 힘써 주시는 각 기관단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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