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정 축하... 흑두루미 춤

안영희 기자   |   송고시간 : 2018-11-19 18:21:58

[전영국 순천대학교 두루미과학예술센터장 교수]

 

 순천시는 지난 15일부터 이틀 동안 생물권보전지역 지정을 기념하기 위해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국제포럼․워크숍․정기총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이에 시민들의 생물권보전지역 이해 증진에 기여하고자 축하 공연의 일환으로 흑두루미 춤도 선보였다.

 

순천만습지에서 가져온 갈대와 국제두루미재단에서 입양한 새끼두루미 인형을 이용해 순천시의 생물권보전지역에서 살아가는 사람들과 생태계보전의 가치를 춤으로 형상화 했다.

 


2018년 12월 중순경에 흑두루미춤 단독 공연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2019년 3월부터 신설되는 환경융합예술학과의 석사과정에서 대학원생들을 가르칠 예정이다.

 

향후에 순천시와 연계해 흑두루미춤 공연과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두루미과학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노력을 지속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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