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615통일합창단, '평화가 춤춘다 통일이다' 정기연주회

안영희 기자   |   송고시간 : 2018-11-16 15:57:40

[만석군뉴스=안영희 기자]

 

'순천 615 통일 합창단'(단장 김유옥)의 두 번째 정기공연이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 순천문화건강센터 대강당에서 막을 올린다.

 

 

순천 615통일합창단은 2012년 6월 첫 연습을 시작으로 2015년 6월에 창단공연을 했고, 현재까지 60차례의 다양한 공연을 가졌다.

 

순천 615통일합창단은 2000년 6월 15일 남북정상의 공동선언이 실현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구성된 합창단이다. 순천에 거주하는 일반 시민들로 구성됐다. 단원들은 직장생활 등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주 1회 꾸준한 연습을 지속하면서 오는 19일 두 번째 무대를 올리는 것이다.

 

순천615통일합창단의 박종열 지휘자는 "남북의 평화 무드가 깊어가는 가을 저녁에 '가장 늦은 통일을 가장 멋진 통일로' 라는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월요일 밤이 될 것이다"며 시민들이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우)57956 전남 순천시 시민로 12, 3층(장천동)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남 아00293 / 등록일 : 2017년 06월 12일
발행인:안영희 / 편집인:송영식 / 청소년보호책임자:안영희 / T. 061-741-8123 / M. 010-9922-9154 / E. msknews@hanmail.net
COPYRIGHT © 2017 만석군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