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수험생 관광지 5곳 수험표 지참 무료입장

박민규 기자   |   송고시간 : 2018-11-14 11:55:20

[만석군뉴스=박민규 편집위원]

 

2018 대입수학능력 시험을 준비하느라 고생한 수험생들을 위해 순천시 주요 관광지 5곳을 무료로 개방한다.

 

 

14일 순천시에 따르면 관내 고등학교 재학생과 졸업생 중 수험표를 지참하거나 담임교사와 함께 단체로 입장할 경우 수능 다음날인 16일부터 12월 말일까지 주요 관광지를 무료 입장할 수 있다.

 

주요 관광지 5곳은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낙안읍성, 드라마촬영장, 뿌리깊은나무 박물관이다.

 

또 순천관광 SNS에서는 '순천관광과 함께하는 2019 수능대박 기원 응원이벤트'를 마련하고 응원 댓글을 달아준 시민 30명을 추첨해 경품을 지급하는 수능 대박이벤트를 진행한다.

 

순천시 관계자는"대입수학능력시험을 끝낸 학생들이 생태관광으로 힐링하면서 심신을 위로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기회가 될것으로 기대한다"며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관광진흥과(749-578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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