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석군정신문화원 희망찬 나들이

송영식 기자   |   송고시간 : 2018-11-11 07:58:36

[만석군뉴스=송영식 기자]

 

천고마비의 계절! 10일 오전, 청명하고 포근한 날씨에 볼거리가 풍성한 순천만국가정원 동문 앞은 서울, 부산 등 외지관광객들이 들뜬 마음으로 삼삼오오 짝을 지어 모여들기 시작하고 있었다.

 

이처럼 포근한 날씨와 함께 순천국가정원 해설을 맡고 있는 김선희 해설사도 방긋 웃으며 만석군정신문화원 만석군뉴스 편집위원들을 반기었다.

 

동문 정문 앞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만석군정신문화원 편집위원들은 순천을 사랑하는 마음과 더불어 각 회원들이 어떻게 하면 값진 삶을 살수가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나들이를 시작했다.

 

 

이어 만석군편집위원들은 순천만국가정원박람회 나들이를 통해 "사람과 그리고 동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도시 순천시의 큰 밑그림을 엿볼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그리고 순천만 습지를 더 이상 개발하지 않고 보존을 위해 순천만국가정원을 분깃 점으로 차단하는 특단의 대책은 생태도시 순천의 면모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했다.

 

다만 박람회장을 조성할 당시 너무 짧은 기간 동안 조성하다 보니 각 나라별 정원이 조금은 부족한 곳이 곳곳에 있음을 찾아 볼 수 있었다.

 

이에 편집위원들은 "세계는 물론 국내 관광객,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정원박람회장을 다시 보안 조성해 국가정원 다운 모습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 편집위원들은 "만석군정신문화원의 취지와 목적에 따라 더 많은 회원과 편집위원들의 왕성한 활동이 조금은 아쉽다""다 같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내 일처럼 더 욱 열심히 하자 고 파이팅!"을 외치고 마무리 했다.

 

 




(우)57956 전남 순천시 시민로 12, 3층(장천동)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남 아00293 / 등록일 : 2017년 06월 12일
발행인:안영희 / 편집인:송영식 / 청소년보호책임자:안영희 / T. 061-741-8123 / M. 010-9922-9154 / E. msknews@hanmail.net
COPYRIGHT © 2017 만석군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