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SOS어린이마을, 아름다운 정원만들기 구슬땀

안영희 기자   |   송고시간 : 2018-10-29 18:28:56

[만석군뉴스=안영희 기자]

 

순천SOS어린이마을(원장 문성윤)에서 최근 순천국가정원의 직원들로 구성된 '국가정원 전지봉사단(회장 이광규)' 17명이 찾아와 정원의 수목 전지작업과 잔디관리를 위해 아침 일찍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국가정원 전지봉사단은 지난 6월부터 격월로 순천SOS어린이마을을 방문해 3,000 여 평의 정원에 식재된 다양한 정원수를 관리하고 병충해 예방과 전지, 잡초제거 등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봉사단은 순천만 국가정원의 수목을 관리하는 전문가들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아동들을 보호하는 순천SOS어린이마을을 찾아와 이곳에서 보호 중인 아동들의 정원환경 보전과 개선을 위해 전문성을 발휘하는 봉사활동으로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국가정원 전지봉사단 윤순미 반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정원이 유지되게 하여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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