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전남아동복지시설 종합예술제'

안영희 기자   |   송고시간 : 2018-10-10 12:36:27

[만석군뉴스=안영희 기자]

 

전남 해남군 해남문화예술회관에서 최근 '제31회 전남아동복지시설 종합예술제'가 열렸다. 

 

 

전라남도 주최와 사단법인 전남아동복지협회(회장 문성윤) 주관, 목포기독병원(대표원장 김근호)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종합예술제는 전남 시설보호아동과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백일장과 사생, 가창 및 예능대회 진행됐다.

 

매년 전라남도 지역을 순회하면서 펼쳐지는 종합예술제는 전라남도 시설보호아동의 꿈과 재능을 펼치는 장으로 그동안 문화, 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우수 인재를 발굴하는 경연대회의 역할을 다해왔다. 

 

 

제31회 종합예술제에서는 각자 가진 기량을 마음껏 뽐내는 경연을 거쳐 8개 분야의 최우수자에게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한편 아동복지 유공자 박영란(소전원) 외 12명이 전라남도지사 표창 등을 수상했고 아이컴넷(대표 기세웅)은 사회공헌과 자원봉사활동 유공기관으로 전라남도지사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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