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복 광양시장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격려

송영식 기자   |   송고시간 : 2018-08-30 22:40:14

[만석군뉴스=송영식 기자]

 

광양시청 소속 최복음 선수가 지난 8월 25일 인도네시아에서 개최하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볼링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8월 30일 금의환향 했다.

 

 

최복음 선수는 2006년에 광양시청 볼링팀에 입단한 이후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 3관왕, 2014 인천아시안게임 5인조 우승에 이어 통산 5번째의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아시안게임 3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아시안게임 금메달 소식에 시민 모두가 자랑스러워하고 축하한다. 그동안 흘린 땀방울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스포츠도시 광양의 위상을 높이는데 힘써 달라" 며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고 치하 하였다.

 

광양시청 이춘수 볼링감독은 "전지훈련 및 운동용품 지원 등 시의 아낌없는 지원이 있었기에 아시안게임 3관왕의 쾌거를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도시 광양을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광양시는 현재 볼링과 육상종목의 직장경기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올 2월에 육상팀 숙소를 공설운동장 주변으로 이전하였고, 전국대회를 비롯한 각종 대회 참가 시 편의를 위해 9월중에 차량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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