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과 열정의 레이스 ‘투르 드 코리아 2017’ 시작

5일간의 일정으로 14일 여수서 레이스 출발
만석군뉴스 기자   |   송고시간 : 2017-06-14 10:36:22

[만석군뉴스=양희성 기자]
국내 최대규모의 국제도로 사이클대회인 ‘투르 드 코리아 2017’의 대장정이 14일 오전 8시 30분 여수 소호요트마리나 경기장에서 시작됐다.

 

이번 대회에는 국제사이클연맹(UCI)에 등록된 11개국 20개팀(해외 14, 국내 6) 선수 200여명이 출전했으며, 5일간의 일정으로 군산, 무주, 영주, 충주, 서울 등 6개 거점도시를 지나 780㎞ 코스에서 각축전을 벌린다.

 

14일 스테이지1은 여수-군산 구간을 통과하는 코스이며 선수들은 10시경 순천 서면을 통과했다.

 

2007년 첫 대회를 시작한 이 대회는 자전거를 통한 저탄소 녹색성장, 자전거문화 활성화와 스포츠산업 육성을 위한 목표로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하고 Tour de Korea 조직위원회 및 대한사이클연맹에서 주관하고 있다.

 

<사진설명=투르 드 코리아 경기모습(유투브 중계 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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